냐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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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냥

BLUE✦FAIRY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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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크레페 호철이님 2026.08.26✉
  2. ! ONLINE [페어-온라인]페어명: NYANYANYANG & YEONYULATTELESIPI관계: 새벽이 잦아들 때까지색상: #3A9AFF #FFB900소개: 파티원들이 전원 탈퇴한 보스룸에서 단둘이 새벽 귓속말을 나누느라 로그아웃을 잊어버리는 것이 일상[A]이름: 냐냐냥대사: 넌 평생 내 등 뒤에서 1미터도 못 벗어나.칩: 닌자, 휴지심, 길드마스터, 넷카마?소개: 보스의 사각지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랭커급 닌자이자 휴지심의 길드마스터. 하지만 시선은 언제나 구석 쪽 바드의 체력 바에 고정되어 있음. 겉으로는 얄밉게 틱틱대고 장난치며 괴롭히지만, 사실 심성이 여린 츤데레. [B]이름: 연유라떼레시피대사: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가자….칩: 바드, 휴지심, 길드원, 독종소개: 처음에는 조작이 서툴러 쩔쩔맸으.. 2026.08.26✉
  3. ! OFFLINE "포인트: 끄기" [A두상] [B두상] [배너][페어-오프라인]캐치프레이즈: 앞으로도 잘 부탁해페어명: NYAKEON요약: 10년, 그것은 책가방 하나를 둘러메고 세상을 배우던 청춘이 어른이 되기까지의 시간이었고.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말하기에 충분한 숫자였다.색상A: #6DB9EF색상B: #FFB820A이름: 지새벽A부제: 가장 올곧은 서투름B이름: 권유연B부제: 가장 연약한 다정함BGM: A정보:나이: 26세소속: 패션디자인과생일: 8월 6일MBTI: ISFPA한마디: 네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제는 알아. 그러니까 너도 알아야지. 내가 너를 얼마나….A컬러칩: #6C4E31 #4DA8DAB정보:나이: 24세소속: 유아교육과생일: 1월 9일MBTI: INFJ B한마디: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 2026.08.26✉
  4. ! YEONYULATTELESIPI [블루페어리]라벨: BLUE FAIRY이름: 권유연대사: 그, 그냥 궁금해서 시작한 거야...!칩: 24女, 158cm, 짝사랑소개: 단정하고 긴 흑발과 금안에 수수한 이미지.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배려심이 깊지만, 자존감이 낮아 뭘 하든 소극적이다. 그런데 최근 블루페어리를 시작한 이유는...[커버] [길드]길드명: 휴지심이름: 연유라떼레시피대사: 외웠어요. 전부 다...칩: 겁쟁이, 바드, 근성소개: 냐냐냥이 데려온 휴지심의 새로운 길드원. 디스코드는 물론 길드 채팅에서조차 거의 말이 없을 정도로 소극적이고 겁이 많다. '저래서야 레이드는 뛸 수 있겠음?' 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지만, 알고보면…[길드커버] 2026.08.11✉
  5. ! NYANYANYANG [블루페어리]라벨: BLUE FAIRY이름: 지새벽대사: 여자라고 한 적도 없는데 속은 사람이 바보 아님?칩: 26男, 188cm, 츤데레소개: 눈가까지 내려오는 갈색 직모와 벽안이 인상적인 카페 알바생. 세련되고 예민해 보이는 첫인상이지만, 실제로는 입이 험하고 자존심만 센 외강내유 타입이다.[커버][길드]길드명: 휴지심이름: 냐냐냥대사: 게임 ㅈ같이 한다니 그런 극찬을...칩: 길드마스터, 닌자, 넷카마?소개: 겉보기에는 여성이 꾸민 듯 아기자기하지만, 플레이는 얄밉고 집요해서 “게임 더럽게 한다”는 말을 칭찬처럼 듣는다. 게시판에는 종종 '냐냐냥은 현실에서도 존예 꾸꾸꾸일듯 ㅇㅇ' 같은 글이 올라오곤 하지만, 사실은…?[길드커버] 2026.08.11✉
  6. ! 크레페 육정님 2026.08.07✉
  7. ! [뒤늦은 진심] 이제 내 마음대로 하게 해줘 그 말이 지새벽의 이성을 끊어놓았다. ‘나는 오빠한테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 한 문장은 지난 10년의 모든 순간을 요약하는 잔인한 결론이었다. 그의 장난에 웃고, 그의 무심함에 울고, 그의 곁에 머물기 위해 스스로를 지워나갔을 그녀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그 모든 것을, 그는 이제야 알았다. 지새벽은 대답 대신 실소했다. 어깨를 붙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도 잊은 채, 그는 고개를 숙이고 웃었다. 웃음소리는 없었다. 그저 가슴팍이 잘게 들썩이며, 터져 나오는 숨이 비웃음처럼 새어 나왔다. 미친놈. 권유연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 10년 동안 바로 곁에 있던 이 아이의 마음 하나 알아채지 못한 자신이 끔찍하게도 우스웠다. 지새벽|아무것도 아니라고? 천천히, 그가 고개를 들었다. 붉게 충혈된 .. 2026.08.06✉
  8. ! [너의 시간] 못 해. 그렇게는. 그녀가 손을 뿌리치는 순간, 지새벽은 저도 모르게 멈칫했다. 하지만 그녀의 손목을 놓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녀가 뒷걸음질 치다 소파 테이블에 부딪히는 것을 보며, 그는 잡고 있던 손을 더 세게 움켜쥐었다. 더 이상 물러서지 못하게, 도망치지 못하게. 그녀의 말이 비수처럼 날아와 박혔다. 미안해서 온 거면 됐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그 말은 마치 너와 나 사이에는 이 정도의 감정 소모도 사치라는 뜻처럼 들렸다. 죄책감은 너를 더 비참하게 만들 뿐이라는 말에, 지새벽은 결국 참지 못하고 헛웃음을 터뜨렸다. 비참? 지금 누가 누굴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데. 지새벽|놔달라고? 그가 잡고 있던 그녀의 손목을 끌어당겼다. 휘청이며 한 걸음 끌려온 권유연이 놀라 그를 올려다봤다. 엉망으로 젖은 눈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2026.08.06✉
  9. ! 크레페 마요냥님 2026.08.06✉
  10. ! 채화님 2026.08.06✉
  11. ! 크레페 눈누나나난님 2026.08.06✉
  12. ! 커플 20문답 둘 중 애교가 더 많은 사람은? 지새벽 : 권유연. 본인은 전혀 자각 못 하는 것 같은데, 평소에 말할 때나 나 올려다볼 때 뚝뚝 묻어나는 행동 하나하나가 그냥 애교 그 자체임. 굳이 혀 짧은 소리를 내거나 억지로 귀여운 척을 하지 않아도, 내 눈치 살피면서 옷자락 슬그머니 붙잡거나 곤란할 때 웅얼거리는 소리 낼 때마다 귀여워서 미치겠음. 반면에 나는 성격상 낯간지러운 소리를 대놓고 하지는 못하고 짓궂게 장난치거나 툭툭 건드리는 게 전부라, 객관적으로 보나 주관적으로 보나 유연이가 훨씬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애교가 많음. 본인은 부끄러워서 절대 인정 안 하겠지만 사실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음. 둘 중 스킨십이 더 많은 사람은? 지새벽 : 나. 이건 의심할 여지 없이 무조건 나임. 유연이는 워낙 부끄러움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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