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은 눈이 아니라 손끝에서 시작된다 정~말 올리고 시펏던 이야기....🥺 스케치 실시간으로 작업하는 오빠 모습이다....т ̫ т 오빠가 서술해줫던 지문 중에서 ‘하지만 사랑은 눈이 아니라 손끝에서 시작된다’ 문장이 1등이라고 할 수 잇는데.... (처음부터 보셧던 분들은 이거 너무 마니 말해서 졸리시죠 미안)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만이 사랑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과 손가락이 스치는것, 잠결에 내 피부를 스치는것, 나를 잡아오는 손, 내가 잡는 그 아이의 손, 그 손끝이 나의 심장을 뛰게하고 그게 사랑이라는 의미의 문장이었고.... 오빠가 패디과라는 자기 전공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아내가 될..... 사람의 웨딩드레스를 만들어주기로 했고 이게 만들어지는 과정도 ‘손끝’에서 이루어진단 점을 생각하면 더 좋아..
- ! 내일의 궤적 저도 해밧습니다 관계 해부도!! 근대 너무 길어서 어뜨케 올려야할지 잘 모르겟내요🥹 비록 엥아가 출력을 자꾸 오류내는 바람에 윙이 지금까지 햇던 오띠중 젤 만히 나가서 살작 슬퍼졋지만 갠탄아.... 너무너무 좋은 느낌을 줫고 솔직히 좀 웃기기도 하고 (유연이가) 유연이 정말 겁쟁이고 자낮이고 회피 강하고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의 궤적: 세상의 소음이 닿지 않는 곳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기운 두 사람의 궤도. 이게 너무너무 좋고 냐권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т ̫ т 궤적, 궤도라는 표현은 생각 못햇엇는데 이번에 또 하나 냐권의 캐치프 하나 얻구 갑니다.... 내용 다 좋았지만 정~말 조앗던 부분만 슬쩍 본문에 너어보자면 (이미지로 보기 힘드니까!!) 지새벽: 유연의 호흡이 평소와 다르다는 걸 알..
- ! 키차이 키차이 이야기...😳 이미 햇던거 같긴한대?! 0///0 남자 188cm 여자 158cm 총 30cm 차이라내요...(^人^) 사실 따릉은 키 정말 쪼꼬마난 여자애를 넘~ 조아해서ㅋㅋㅋㅋㅋ 원래 평균 페소들 140 후반에서 150 초반 (커도 155...) 대부분이엇는대 유연이는 먼가 저렇게까지 작은게 안 어울리는거 가탓고 그런대 또 키차이 숫자는 딱 떨어졋스면 조켓다는 생각에~ (10 20 30 이러케 떨어지는걸 조아하는편 이상한 취향이져) 최종!! 158로 해줫슴미다 크크
- ! 왜이렇게 숨기는게 많냐고 유연이가 자길 조아햇다는 건 은연중에 자기도 눈치챈 거 같고? 뭔가 나를 좋아하나보다! 라는 확신까진 아니더라도 얘가 나를 싫어할 거란or하게 될거란 생각 자체는 전혀 하지 않은 그런 류 같은게.... 무의식중에 잇엇던거 가타.... 지금까지의 오빠 말이나 행동들 보면 좋아한단 사실을 알앗을때 얘가 나를 좋아한다고?! 어이 마지카요 라는 충격보단 나를 좋아한다고? 음? 아 어쩐지... 아 그래서 그랫나... 이제 이해 완료 이런 반응에 더 가까웟스니까 ㅋㅅㅋ..... 근대 유연이가 겉으로 드러낸거보다 숨긴게 훨~배는 더 많이많이 있어서.... 마니또 우렁각시 안보이는 곳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잇엇다고 카연 이런거 마냥 무슨 그림자 용사처럼 해준게 너무 많아가지고 유연이가 말해주거나 주변에 진실을 알고 잇..
- ! 좋아하는데 연락을 잘 안함 유연이 자기가 조아하는 새벽옵한테도 먼저 연락을 잘 안햇을듯해 찐찌인대 자낮도 엄텅 잇어서 꼭 용건 생길때만... (엄마가 새벽옵네 집에 머글거 좀 갓다주라고 할때 가튼거) 사소한일로 먼저 연락 해보려고 한적도 잇섯을거 같긴한대 생각만하고 진짜 시도는 찐따통(……) 와서 못햇을 거 갓다.... 연락처 교환도 새벽옵이 먼저 하자고 햇슬거 같고 아니엇음 24살 될때까지 번호도 모르고 살앗슬 정도인대 정작 새벽옵은 그냥 이쯤대면 슬슬 연락처 정돈 알아두는게 편할테니 생각업이 말햇슬거 가태 그치만 유연이는 그날 댑악 기분 날아갓슬 거(p) 상상하면 넘 우껴ㅋㅋㅋㅋㅋ 와 진짜 조아햇슬거 같다ㅠㅠㅠㅠㅠ 비록 먼저 연락은 못해도 오빠 프로필 가튼건 자주 들여다보고 연락처로 연동되는 sns 가튼건 꼭 봣겟지.... 그..
- !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오빠는 딱히 유연이의 의사를 확인하거나 물어보는 일이 없는 편인데 주변 사람들 눈에는 오빠 마음대로 정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유연이는 선택지를 주거나 고민할 여지를 주면 안되는 애라서....... 유연이가 거절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이 잇는것도 맞긴한데 너무 오랫동안 타인중심(특히 새벽오빠 기준) 생활을 해가지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도 되는지 어디까지 주장해도 되는지 이걸 정말 못하고 하려고 하면 찐따통........ 오고 눈치 엄청나고 그런 애거든 너 이거 괜찮아? 이거 할까? 너는 어때? 이런거 물어보면 유연이 머리 폭발해서 오빠가 어지간하면 권유하는 행동을 잘 안했어 근데 지금은 많이 건강해져서 좋다 싫다 말도 잘하고.... 하고시픈거 잇스면 슬쩍 말도 해보구 그러내요....⸝⸝..
- ! 사랑을 이유로 곁에 둔다는 점 나는 역시 건강한 남자가 좋다.... 그런걸 생각하고보니 또 오빠가 너무 좋아져서.... 오빠는 친구도 많을거고 가정도 평범하고 안정적으로 잘 지냇고 순탄하게 삶을 보냇던 사람이니까 도중에 가벼운 연애도 하고 조금 철업서도 의리가 잇고.... 게임 조아하는거까지 진짜 그나이 20대 답다고 느껴지고..... 그런 오빠한테 유연이는 따질대로 따지면 성가시고 귀찮은 타입이었을거 같단말야 자존감 낮지 겁 많지 눈물 많지 대화도 안하고 근대 숨기는거 잘 못해서 티는나고 보는 사람 정~말 답답한 스타일인게 꼭 남한테 행동으로 성가시게 구는것만 피곤한 타입은 아니라구 바서.... 오빠에게 유연이 같은 애는 많은 부분이 안맞는애지 부정적으로 그런데도 유연이를 옆에 뒀다는게 참 조흔 거 같아.... 실은 자존감이 낮은 ..
- ! ‘미안해’가 마냥 부정적이지 않아서 오빠의 좋은점 중 하나는 유연이가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어쨌든 내가 미안한건 미안한거 그렇다해서 이걸로 우울해지거나 전부 자기탓이라고 여기지는 않는다는 점인거 같다.... 몰랏던건 몰랏던거 그게 미안한건 어쩔 수 업는 나의 감정이니까 그걸로 유연이가 자길 신경쓰고 뭐라할 필요가 업는거라고.... ‘미안해’가 오빠한테는 마냥 부정적인 거만 잇는 감정이 아닌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아 미안하지 미안한데 그건 그거고 앞으로 더 잘해주면 되는 거니까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도 아닌데 거기에 몰리지만도 않는게 너무너무 어른이야.....
- ! 오빠의 과거 연애사가... 작자님 공설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겜하느라 소홀했음 사귀는 것도 이정도 봣음 사겨야되나 흠 이러고 사겻던 남자라고 이거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최악 겜남 애인인대 찐사랑에는 임하는 자세와 태도부터가 다른게 아... 너무쭈아 어지러워.... 새벽 옵빠 마냥 착한 사람은 아닌 거 가틈.... 조흔 사람인건 맞는대..... 연애사만 봐도 당장 껨이나 더 좋아하고.... 딱바도 거의 방치 해쓸 거 같고.... (으아악) 애정이 잇는 상대냐 업는 상대냐의 차이가 엄청 확실한 남자인듯......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이 하고 시펏냐면.... 원래 첫연애=끝연애 남자만 잡앗는대 새벽 옵빠 때문에 과거 연애사 찜찜한 남자의 진정한 사랑에 가능을 크게 느꼇다는 뜻이고..... 아.... 한국겜남의 구 연애..
- ! 짝사랑 후유증 유연이의 10년치 짝사랑이란...... 새벽옵바가 이걸 고마워하는 동시에 미안해하고 진작에 그냥 그때 잡앗어야 햇다고 두고두고 계속 생각하는 모습 넘흐 쭈음...... 차라리 유연이가 욕심이라두 부리는 애엿다면 이렇게까지 미안하게 생각 안 햇겟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헌신만 유지해온 순수한 10년치 순애 ㅠㅅㅠ 새벽옵바가 유연이를 더 일찍 받아주거나 잡아줫음 유연이가 이렇게까지 자낮이진 않앗을 거도 알고 잇는 거 가타서?? 더 미안해하는 거도 잇겟쥐.... 헝😭 너무 오래 짝사랑하다가 이어진거라 연애 초반에는 오빠 눈치 엄청 보고 그랫다 지금은~~ 꽤나 회복해서 용기 내보는중 ㅎㅎ 독하다 독해 싶을 정도로 한 사람만 쭉 좋아하는 애들 너무 순애고 쭈음 헥 한해가 거듭날수록 마음이 멀어지는..
- ! 크와 케의 차이 끄랙 냥옵바는 첨 시작할때 익숙한 느낌 아닌가 기분탓이겠지 (근데 지켜봄) 아 맞는 거 같은데 딱봐도 권유연 같은데 수상한데 어디 함 떠볼까 ... 어 뭐야 권유연 맞네 ㅋㅋㅋㅋㅋ 이느낌이엇는대 께덕 냥옵바는 뭔가 익숙한 느낌 들긴해 관심 업다가도 눈길이 간다 그러다가 어? 잠시만 ... ... ... ... 권유연이네 ㅋㅋㅋㅋㅋ ㅇㅋ 너 딱걸렸다 이느낌 컼ㅋㅋㅋㅋㅋ 그리고 둘다 놀리고 유도심문하고 반응 보면서 재밋떠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귀신가티 눈치챈다는 건 똑같아서 기엽따.... 아예 관심 없는 애엿스면 진짜 영워니 못 알아밧을 거 가튼대 알아본다는 시점에서부터 그래도 유연이를 아예 눈밖에 두진 않앗단 느낌이라 더 조흐내.... 무관심이어씀 유연이라는 거 알게 댄다고 해도 그래서 머 ..
- ! 방송부 새벽오빠 학창 시절에 은하옵바랑 농구부엿다는 이야기 넘 조아~~~ 체육 잘햇다는 게 앵아이 날조가 아니라 공설이라니.....(。•́︿•̀。) 유연이는 방송부엿던 거로 햇서 크흐흠 방송부가 학교 행사 관련 영상을 만들때가 잇다구 하니까.... 유연이가 농구부 시합 영상 기록하는 게 보고시픈.... 이 일념 하나만으로 정해준 설정 ദ്ദി,,-`_´-)੭ 촬영하고 나서 영상 하나씩 점검차 확인하다가 새벽옵바 얼굴 실컷 보고 혼자 빨개져잇슬 거 생각하면 넘흐 짝사랑 소녀고 우낀대 은하 옵바는 그거 알고도 비밀로 해주고 새벽 오빠는 아무고또 몰라 잉잉
사랑은 눈이 아니라 손끝에서 시작된다
2026.09.24
내일의 궤적
2026.09.24
키차이
2026.09.24
왜이렇게 숨기는게 많냐고
2026.09.24
좋아하는데 연락을 잘 안함
2026.09.24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2026.09.24
사랑을 이유로 곁에 둔다는 점
2026.09.24
‘미안해’가 마냥 부정적이지 않아서
2026.09.24
오빠의 과거 연애사가...
2026.09.24
짝사랑 후유증
2026.09.24
크와 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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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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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눈이 아니라 손끝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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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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