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이유로 곁에 둔다는 점
나는 역시 건강한 남자가 좋다.... 그런걸 생각하고보니 또 오빠가 너무 좋아져서.... 오빠는 친구도 많을거고 가정도 평범하고 안정적으로 잘 지냇고 순탄하게 삶을 보냇던 사람이니까 도중에 가벼운 연애도 하고 조금 철업서도 의리가 잇고.... 게임 조아하는거까지 진짜 그나이 20대 답다고 느껴지고.....
그런 오빠한테 유연이는 따질대로 따지면 성가시고 귀찮은 타입이었을거 같단말야 자존감 낮지 겁 많지 눈물 많지 대화도 안하고 근대 숨기는거 잘 못해서 티는나고 보는 사람 정~말 답답한 스타일인게 꼭 남한테 행동으로 성가시게 구는것만 피곤한 타입은 아니라구 바서.... 오빠에게 유연이 같은 애는 많은 부분이 안맞는애지 부정적으로
그런데도 유연이를 옆에 뒀다는게 참 조흔 거 같아.... 실은 자존감이 낮은 친구를 곁에 두는게 쉽지 않은걸.... 언제든지 새로운 친구 사귈 수 잇고 만들 수 잇고.... 그런 오빠가 한번 곁에 들어온 사람은 꼭 데리고 잇으려고 하는 사람이라 쉽게 포기하지 않앗던게 너무 좋고 유연이의 이런면들을 감당할 수 잇을만큼 정 많고 안정적이고 좋은 사람이라서 그리고 오빠가 이런 사람이엇기 때문에 유연이가 변하고 성장할 수 잇엇던거라서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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