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는게 빠른편 유연이 겜알못이라 직업별필수템 장비세팅 이런거 하나두 모르고 룩덕 이런건 더더더 모르는 애엿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퀘스트 밀면서 기본으로 받는 장비나 쭉 써가주고 옵바가 나중에 새로 싹 세팅해줫다는.....ꃼ.̫ ꃼ 물론 지금도 아는게 전~혀 업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옵바가 해주고 잇기 때문에...!! ↳서방!! 근데 워낙 공부머리 좋고 유연이 가튼 모범생캐들이 으레 그러하듯 겉핥기로도 아주 잘 배우는 애라 딜사나 컨트롤 만큼은 엄청 빨리 숙련대어 잇다내 아님 딜사도 본인이 계산해서 자기 손에 더 익숙하거나 갠찬은쪽으로 맞출 수 잇을듯.....
- ! 냐권이 변한점 초반 롤플이랑 비교해서 보니까 진짜 좋다.... 처음에는 유연이가 오빠랑의 관계에 그 어떤 자신도 욕심도 바라는 것도 없었는데...........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던 감정을 단 한 번도 밖에 꺼내놓지 않고 속에 집어 넣고 살아서 마음이란 것도 결국 마모될 수밖에 없는 만큼 깊은 곳에 묻어두면 묻어둔 장소에서 그대로 곪아가기 마련이고 유연이가 오빠한테 내가 그동안 오빠를 좋아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오빠와 함께하면서 쌓였던 기억들을 미안하다는 책임감 하나로 정말 견딜 수 있겠냐고 물어본 건 오빠가 자길 그만큼 좋아해줄 거란 자신감이 없었던 것도 있지만 스스로를 못 믿어서가 더 커서 그랬던 거 같아 유연이도 결국 사람이니까 내 마음보다 상대의 마음이 더 작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체념하고 상처받을 수밖에 ..
- ! 좋아하는 이유 오빠가 장난끼 잇고 자존심 잇는 성격인 것도 좋아하지만 그게 근본 없는 자존심이 아닌 것 같아서 이것도 조앗던 거 같애 유치하게 구는듯이 보이다가도 사과해야 할 땐 자기가 먼저 사과해준다는 거랑 곁에 잇어준다는게 정말 좋아서... 너무 착하고 조흔 사람이고 ㅠㅅㅠ.... 장난치거나 얄밉게 구는 것도 내눈엔 평범한 20대 남자아이 가타서 기여워 그냥 다른 트윗에도 말햇던거지만 길드원 건들지 않으면 넘어가는 편이라는것두... 아 이게 진짜 조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롤플 할때도 오빠가 길드원들 이러니저러니 해도 아끼고 잇다는 거 나올 때마다 딘짜 좋구 길드원들도 그거 알고 잇는 거 같아서 좋아............ 나 프리미엄이라 글자 더 쓸수잇는대 자꾸 까먹고 타래에 쓰내😢 그래서 저는 오빠..
- ! 고집 대박 (유연이가) 자기가 남한테 피해주는 걸 안 좋아하는데다 독종기질이 좀 잇어서 게임이나 단체생활에선 특히 더 질기게 나오는 지점이 잇는거같내 *유연이가* 정작 다른 사람이 실수하는 건 보듬어주고 배려하는데 본인이 실수하는건 용납을 못해서 될때까지 죽어라하는 타입!! 이다보니!! 냐권 어른때 처음 만낫다는 not 소꿉친구방에서 유연이가 무리하던 것도 단체생활 때문이엇든.... 이런데 미운소리도 못해서 불떨어지면 불맞으면서 다햇슬거 가튼대 예시 조별과제 조 이상한곳 걸려도 묵묵하게 한다든가
- ! 앞머리 (황당함) [사본] 얘들아 외관 캐디 이유 말고 '캐릭터 설정적으로' 외관에 뭐 이유 있는 거 있음 풀어주면 않되?? 악세사리 치렁치렁한 캐가 과시욕 있어서 글케 다닌다던지 그런 유연이 앞머리 본인이 잘라서 일직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커미떤 너을때도 외관표에 1자앞머리 일직선앞머리 이거는 꼭 넣고 잇엇는대 처음 짤때부터 상상이 갓어가디고 종종 이 설정 생각하면 넘흐 우껴
- ! 헌신에 대한 기억이 서로 달라서 보고잇스면 둘다 무슨 기분인지 이해가 가서.... 소중한 사람한테 아낌없이 다 해주고싶은 마음도 넘 당연하구 너무 헌신적인 사랑은 좋지 않은 것도 맞는 말이구..... 하필 이걸 걱정하는쪽이 유연이인것도 참......😢 자기가 그렇게 간이고 쓸개고 다 줄듯이 살아봣으니까 아는거도 잇는대 유연이한테 그런 헌신적인 사랑은 기억속에서 슬펏던 것으로 더 크고 많이 남앗으니까 저러케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업는 거 같아 반대로 오빠한테는 그런 애정에 대한 기억이 유연이 덕분에 좋은 기억 긍정적인 영향으로 남아잇으니까 저럴 수 잇는 거고.........
- ! 결혼 이야기 😢 이거만 보면 유연이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낸거 가튼대 오빠가 프러포즈 한거에 유연이가 진짜로 나같은 애랑 결혼 해주는 거냐고 해서.... 이때는 아직 유연이가 행복에 덜 적응햇고 사랑받는 거에 아직도 익숙하지 않앗어서 (연애한지 꽤 댓는대도....) 그래서 오빠도 유연이도 둘다 복합적인 감정 때문에 울엇던게....
- ! 기준에 대해서 (유연이 이야기) 좋아싫어에 대한 취향도 없고 항상 타인과 오빠를 중심으로 사고하던 유연이라서 지금까진 안하던짓만 하거나 혹은 하고시픈게 생겨도 못하고 지내다가 나중에는 내가 편한거 내가 좋아하는거 내가 하고싶은거... ‘나’를 생각하고 지낼 수 잇게 되는건 조흔일 다른 사람이 너 왜 요즘은 안꾸미고 다니냐 물어봐도 그냥 이게 편해서 치렁치렁 귀찮아 나는 이게 좋아 라고 말할 수 잇게 되는거겟지요 유연이는 아무래도 변화가 크고 미래라는 형용사가 굉장히 중요하다보니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업엇고 정말 꾸준히 조아하는 설정....
배우는게 빠른편
2026.09.18
냐권이 변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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