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에 대해서 (유연이 이야기)
좋아싫어에 대한 취향도 없고 항상 타인과 오빠를 중심으로 사고하던 유연이라서 지금까진 안하던짓만 하거나 혹은 하고시픈게 생겨도 못하고 지내다가 나중에는 내가 편한거 내가 좋아하는거 내가 하고싶은거... ‘나’를 생각하고 지낼 수 잇게 되는건 조흔일 다른 사람이 너 왜 요즘은 안꾸미고 다니냐 물어봐도 그냥 이게 편해서 치렁치렁 귀찮아 나는 이게 좋아 라고 말할 수 잇게 되는거겟지요 유연이는 아무래도 변화가 크고 미래라는 형용사가 굉장히 중요하다보니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업엇고 정말 꾸준히 조아하는 설정....
💬 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