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에 대한 기억이 서로 달라서


보고잇스면 둘다 무슨 기분인지 이해가 가서.... 소중한 사람한테 아낌없이 다 해주고싶은 마음도 넘 당연하구 너무 헌신적인 사랑은 좋지 않은 것도 맞는 말이구..... 하필 이걸 걱정하는쪽이 유연이인것도 참......😢 자기가 그렇게 간이고 쓸개고 다 줄듯이 살아봣으니까 아는거도 잇는대 유연이한테 그런 헌신적인 사랑은 기억속에서 슬펏던 것으로 더 크고 많이 남앗으니까 저러케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업는 거 같아 반대로 오빠한테는 그런 애정에 대한 기억이 유연이 덕분에 좋은 기억 긍정적인 영향으로 남아잇으니까 저럴 수 잇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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